매일신문사와 가정복지회가 함께 펼치고 있는 '기쁜날 이웃사랑' 본부에서는 경제 한파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연말연시 '희망의 선물 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 부도나 실직으로 절망에 빠진가정과 결식아동, 올들어 사람이 그리워졌다는 복지시설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이 담긴 따뜻한 선물을 보내기로 한 것.
이번 행사는 시민이나 기업체의 참여를 바탕으로 이뤄지며 20일부터 열흘간 대구, 경북 지역내 1천여명에게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희망의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기쁜날 본부 관계자는 "어려운 이들에게는 이번 연말을 보내기가 더욱 힘들 것"이라며 "성금이나물품등 어떠한 방식으로도 선물 보내기 운동에 참가할수 있다"고 밝혔다.
〈연락처 매일신문 사업국:251-1411. 가정복지회:955-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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