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경남銀 정상화 계획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위원회는 부산, 경남은행이 제출한 경영정상화계획서 평가결과 자구노력이 미진하다고판단될 경우 조건부로 승인, 더욱 강도높은 자구계획을 추진하도록 할 방침이다.16일 금융감독위원회는 지난 10월 경영개선권고를 받은 부산은행과 경남 은행이 경영정상화계획을 제출해옴에따라 외부 회계법인에 이를 맡겨, 실현가능 여부 등 적정성을 평가하기로 했다고밝혔다.

금감위는 평가결과 자구계획이 미흡하거나 실현가능성이 불투명할 경우 조건부 승인 등으로 좀더강도높은 자구 이행을 촉구하기로 했다.

이들 은행은 경영정상화계획이 조건부 승인 판정을 받을 경우 획기적인 증자나 인력·점포감축,합병 등을 가시화해야 한다.

이번 경영정상화계획서에서 두 은행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합병추진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