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신용등급 3개월내 상향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사는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향후 3개월 이내에 상향조정할 수 있는 상태로 올려놓았다고 19일 발표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무디스사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하기 위한 실사대상에 올려놓는'긍정적 신용관찰'(Review for Possible Upgrade)상태로 지정했다.

이 상태는 앞으로 3개월이내에 국가신용등급을 상향조정하기 위한 실사에 들어갈 수 있는 단계다.

또 무디스사는 산업은행(Ba2), 수출입은행(Ba2), 기업은행(Ba3) 등 3개 국책은행도 현재의 '부정적'(Negative) 상태에서 긍정적 신용관찰 상태로 올려 놨다.

무디스사는 내년 1월에 실시단을 파견해 신용등급 조정을 위한 실사작업에 들어간 뒤 빠르면 내년 2월중에 국가신용등급을 현재의 투자 부적격 상태인 Ba1에서 Baa3이상의 투자적격 상태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재경부 당국자는 "국제금융시장 관례상 이 상태에 올려질 경우 돌발상황이 없는한 국가신용등급은 자동적으로 상향조정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