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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균등 3명 삼성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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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는 30일 신인선수 3명과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은 신인선수 2차지명에서 3순위로 지명한 방콕 아시안게임대표 장영균(22.인하대)과 계약금 7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계약하고 12순위로 지명한 이준호(22.단국대)와는 계약금 2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을 합의했다.

고졸 우선지명된 투수 이성훈(18.대구고)은 계약금 4천, 연봉 1천5백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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