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심한 '뇌물 파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관 4명해임 11명 전보

파출소 직원들이 관내 업소로부터 금품을 받아 거의 전원이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구지방경찰청은 구랍 30일 노래방 등 관내 업소로부터 금품을 받은 대구 중부경찰서 봉산파출소 전소장 최모씨(55) 등 경찰관 4명을 해임하고 11명을 전보 조치했다.

최씨 등 경찰관 4명은 지난해 추석을 전후해 관내 노래방 업주 등으로부터 금품을 받아 1인당 10만~20만원씩 나눴다가 지난해 연말 실시된 대구지방경찰청 감찰에서 적발됐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