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수 차집관거 7곳 연내 완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금호강과 낙동강의 수질개선을 위해 올해 22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달성군화원면명곡리등 시 외곽지 주거밀집지역의 생활하수를 하수처리장으로 끌어넣는 오수차집관거 11개소 50.5km를 설치한다. 이를위해 대구시는 지난해 말 실시설계를 끝내고 오는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이중7개소는 연내 완공하고 4개소는 2000년 완공키로 했다.

98년말 현재 대구시의 하수관거는 총 3천681km로 계획시설 4천83km의 90.2%이다.대구시 관계자는 올해 오수차집관거 시설이 완료되면 대구의 하수처리율은 94%까지 끌어올리게된다고 말하고 2005년까지 하수관거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