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킥오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시즌 프로축구 개막을 알리는 99티켓링크 수퍼컵대회가 20일 수원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국내축구에서 처음으로 지난해 정규리그 우승팀과 FA컵 우승팀이 맞붙는 이 경기는 수원 삼성의 개인기와 안양LG의 조직력 대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또 프랑스 프로리그에 진출했던 LG소속의 서정원이 올시즌 삼성으로 유니폼을 갈아입고 친정팀과 맞붙는 첫경기여서 특히 LG측은 서정원을 뺏긴 삼성에 대해 이 경기만이라도 이겨 팀 분위기를 살리겠다는 의욕이 대단하다.

이에 반해 김호 감독 특유의 욕심과 첫경기를 잘치러야 시즌이 순조롭다는 교훈에따라 기필코 이경기를 이기겠다고 벼르고있어 올시즌 첫 프로축구개막전은 불꽃튀기는 접전이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