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동식품서 리스테리아균 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중에 유통중인 롯데햄우유 등 냉동식품회사의 제품에서 병원성 리스테리아 균이 검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지난 6일까지 시중 백화점 등에서 판매중인 돈가스, 만두, 동그랑땡 등 냉동식품의 위생상태를 검사한 결과 병원성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됐다.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된 제품은 (주)롯데햄.롯데우유의 '알뜰 돈까스', 대림수산(주)의 '대림동그랑땡', 서울그린의 '참참참수 제물만두', 개원유통의 '개원물만두' 등 모두 4종류다.

소보원측은 그러나 "검출된 리스테이라균은 가열 조리할 경우 사멸된다"고 말했다소보원은 "가정에서는 이들 제품을 요리할 때 권장요리시간보다 더 오래 조리하는 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