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부도.체임업체 대표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포항지청 김재원검사는 16일 포항의 중견건설업체인 (주)제일건설대표이사 김재근(50)씨를 부정수표단속법 및 근로기준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1억8천만원의 당좌수표를 부도내고 직원임금 3억8천만원을 체불한 혐의다.

제일건설은 지난해 12월 부도를 내고 현재 화의신청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