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산둥성을 다녀온 김건영 군수를 비롯한 성주군 농업기술교류단은 "중국측과 참외재배 기술 이전, 임대영농 협의 등에서 큰 진전이 있었다"고 이구동성.
특히 이들은 성주지역의 특화된 시설채소 재배기술과 중국의 광활한 우량농지, 낮은 인건비 등의 여건과 합쳐지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언.그러나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무턱대고 덤벼들다 꾀 많은 중국인들에게 당하는 사례가 부지기수"라며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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