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중국서 미사일 특수강 도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미사일 개발을 위해 중국으로부터 특수강의 도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의심된다고 미국 국무부가 7일 밝혔다.

제임스 루빈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미 상원 정보위원회의 리처드 셸비 위원장이 조사한 중국의 핵기술 절취 의혹과 관련, 중국의 대량파괴무기 확산사례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변했다.

루빈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이 미사일 개발과 관련, 중국으로부터 특정물질의 도입을 추진중이라는 보고들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면서 "미국은 이 문제를 중국측에 직접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이 도입을 추진중인 물질을 "미사일 프로그램에 사용될 수 있는 특수강"이라고 말하고 "우리는 이같은 의혹을 매우 면밀하게 추적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