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품이 원만하고 중앙행정은 물론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정통 내무관료.
전남도 행정부지사 재직시 시의성 있고 정확한 정책결정과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 그동안 도가 추진했던 각종 정책의 방향을 정확히 제시해왔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95년 7월부터 현재까지 3년 10개월동안 전남 행정부지사를 맡아 전국 16개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부지사를 맡아 왔을뿐 아니라 전남도의 관선은 물론 민선시대를 통털어 최장수 부지사를 역임했다.
송순자씨와의 사이에 3남을 두고 있다.
△전남 함평출신(57) △송정시장 △여수시장 △목포시장 △내무부 공보관, 지역경제국장, 지방국장, 지방연수원장 △전남도 행정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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