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하합섬 시민대표 사퇴 노사분규 타결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 대하합섬의 장기적인 노사분규 사태수습을 위해 채병하 대표이사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았던 시민대표가 26일 사퇴했다.

노사분규 해결을 위해 지난 9일 국내 최초로 시민단체 대표자격으로 구성된 김종길(경실련 구미지부 집행위원장) 김석호(구미경제 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사무국장)씨등 공동대표는 17일 동안 8차례의 노사교섭끝에 지난 19일 극적으로 노사분규 사태가 타결됨에 따라 이날 사퇴한 것.

공동대표는 26일 사퇴 성명서를 발표하고 "노사간 원만하게 합의되고 정상조업이 추진되고 있어 당초 약속대로 공동대표직을 사퇴하고 현업으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11시 시민단체들을 초청, 회사내 회의실에서 그동안의 노사분규 사태에대한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