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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우승…자랑스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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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리옹(Riom)에서 계속된 99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녀 개인전을 휩쓴 한국 궁사들이 유홍종 양궁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여자 개인전 금메달 이은경, 협회장, 남자 개인전 금메달 홍성칠, 여자 개인전 동메달 김조순.

(프랑스〈리옹〉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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