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 미국, 사우디 제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이 99FIFA컨페더레이션스컵축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벌어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3, 4위전에서 탄탄한 수비로 상대의 빠른 공격을 막아내는데 성공하고 폴 브레이보와 브라이언 맥브라이드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했다.

미국은 전반 26분 폴 브레이보가 수비수에 이어 골키퍼까지 따돌리고 선취골을 뽑았고 후반 19분께는 매트 맥퀀이 퇴장당해 수세에 몰리는 듯 했으나 34분께 브라이언 맥브라이드가 헤딩으로 추가골을 뽑아 낙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