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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들까지 북적

김천시가 최근 주야간 피서시민들이 상수원 상류지점 하천이용률이 급증하자 순찰강화로 오염원 방지에 주력.

김천시민의 상수원인 수원지에서 불과 8km지점 상류인 조마면 장암리 장암교 다리밑에는 올해도 빠짐없이 피서객들을 노리는 계절 장사꾼들이 앞다투어 개점하고 있어 하천오염원 상존은 여전한 실정.

시민들은 특히 하천에서 더러운 차를 세차하는 얌체행위가 지금까지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하천오염원 단속강화를 당부.

-공직기강 해이 반증

경찰의 지속적인 음주운전 단속에도 불구, 군청 산하 공무원들의 음주 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말썽.

예천군은 본청을 비롯 읍·면직원들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단속, 사고 발생시 엄한 징계조치 방침 공문을 각실과에 시달 했으나 최근 6급 직원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말썽.

주민들은 "요즘 날씨 탓인지 공무원들이 근무 시간에 이탈자가 많고 점심 시간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며 강력한 기강확립을 강조.

-해제비율 대구와 같아야

칠곡군내 그린벨트 지역이 건교부의 해제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되자 동명면 주민들과 군청, 군의회 등은 그린벨트 해제를 위해 합심 단결.

군은 그린벨트 부분 해제의 단서가 되는 환경평가 등급에 관한 것들을 서둘러 검토하는 등 주민 의견을 각 요로에 전달하기 위해 동분서주.

군과 군의회측은 "그린벨트의 수혜자가 대구시인 만큼 부분 해제시 칠곡도 해제 비율을 대구와 똑같이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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