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안동의 문화유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반동네' 답게 안동에는 문화재가 지천으로 널려 있다. 좋은 터에는 어김없이 양반가(家)의 종택이 있고, 곳곳에 서원, 정자, 고가, 비, 영정, 석탑이 자리 한다. 안동소주 등 무형문화재까지 포함하면 '안동' 자체가 거대한 문화재가 되고 만다.

이 책은 지정문화재 236점과 미지정문화재 158점 등 총 406점의 안동지역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수몰로 해평 일선리에 새 터전을 잡아 살고 있는 전주 류씨 문중 지정문화재 10점과 미지정 2점도 포함돼 있다. 문화재별, 주제별, 지역별, 씨족별 문화재를 총 994컷의 컬러 사진으로 설명.

(서수용 엮음, 안동문화원 펴냄, 601쪽, 비매품)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