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실직자 '산모 도우미'양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한 어머니회 대구시지회는 행자부 지원 사업으로 여성 실직자를 위한 산모 도우미 무료 양성 교육 및 취업 지원 사업을 6일부터 10일까지 중구청 강당에서 30시간 계속한다.

"여성 실직자들의 기초 생계비 조차 마련하지 못할 정도로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문정자 대구시지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직 여성들이 신종 직업으로 떠오른 산모 도우미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한 어머니회는 지금까지 120명의 산모 도우미를 양성, 이들을 산모와 연계시켜주는 사업을 폈다.

신청 대상자는 구직 등록 실직 여성, 일반 주부 및 고령 여성, 한시적 생활보호 대상자 등이다. 문의 053-425-607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