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윤 남자부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성윤(신성고)이 제3회 익성배 매경주니어오픈 골프선수권대회 남자부에서 우승했다.

김성윤은 9일 경기도 광주군 레이크사이드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김태규(제물포고.4언더파 284타)와 김대섭(서라벌고.2언더파 286타)을 제치고 1위를 했다.

여자부에서는 문수영(유성여고)이 합계 1오버파 289타로 정상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