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라노 이수경 귀국독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프라노 이수경씨의 귀국독창회가 28일 오후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연주홀에서 열린다. 경북대 및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원을 거쳐 동 음악원에서 강사를 역임하다 최근 귀국한 이씨는 9년간 오스트리아에 머물며 오페라 '마적'·'쟌니 스키키'에 출연한 것을 비롯, 국내외에서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28일 귀국독창회에서는 신소연씨의 반주로 슈베르트의 '줄라이카의 노래 I·II', 브람스의 '소녀는 말한다네', R·스트라우스의 '위령제', 글룩의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중 '이 얼마나 괴로운 순간인가', 드보르자크의 오페라 '루살카' 중 '달의 노래', 니콜라이의 오페라 '윈저의 명랑한 아낙네들' 중 '자, 서두르자', 모차르트의 오페라 '이도메네오' 중 '아버지, 형제들이여 안녕히!' 등 가곡과 주옥같은 아리아가 무대에 오른다. 문의 053)473-305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