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한 주제의식에 전념하는 극단 예전(대표 김태석)이 이번에는 법의 의미를 원론적으로 접근한 연극 '안티고네+α'를 공연한다.
'안티고네+α'는 자연적인 관습(자연법)이 더 중요하다는 안티고네와 인간의 법(인위법)이 더 중요하다는 크레온왕의 대립을 통해 법과 신념의 의미를 강조한 연극. 소포클레스 원작을 김태석씨가 각색하고 연출했다. 김재권 서현성 김숙경등 출연. 5일부터 17일까지 오후 7시 예전 아트홀 공연(휴무 없음). 전용극장 이전 개관 두번째 기념 공연이며 극단 예전 32회 정기공연. 문의 053)424-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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