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복지관 민간위탁 3개 법인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민간에 위탁되는 달성군 종합사회복지관(논공읍 북리)의 운영권자로 대구 가톨릭사회복지회, 복지마을 진흥회, 학교법인 배영학숙등 3개 법인이 접수를 했다.

군은 조만간에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적격자 심사위원회를 개최, 운영법인을 확정할 계획이다. 운영 계약기간은 5년이며 연장이 가능하다.

다만 민간위탁으로 공무원에서 신분이 바뀌는 4명의 공무원은 5년간 신분을 보장해 주도록 규정했다. 또 선정된 법인이 재정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동안 군이 운영비 일부를 보조하게 된다.

현재 복지관은 컴퓨터 교실.기능교실·취미교실.도서실 등 시설용도가 19개에 달하며, 1천900평 규모에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이다. 군은 매년 복지관 운영에 3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왔다.

姜秉瑞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