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올해부터 미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4개국과 매년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차영구(車榮九) 국방부정책기획국장은 5일 "국방부는 한·미 안보협력 및 주변국 군사외교 강화 차원에서 주변 4개국과의 국방장관 회담을 연례화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며 "이는 한반도 안정과 지역평화를 위해 공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말했다.
국방부는 또 이날 조성태(趙成台)장관이 국가안보회의(NSC)에 보고한 '2000년도 국방정책 방향'을 통해 한반도 전쟁억제에 최대 역점을 두고 이를 위해 한미연합 정보감시체제를 가동, 북한의 활동과 도발 징후를 집중 감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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