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변 4강 국방장관 회담 올부터 연례화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방부는 올해부터 미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4개국과 매년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차영구(車榮九) 국방부정책기획국장은 5일 "국방부는 한·미 안보협력 및 주변국 군사외교 강화 차원에서 주변 4개국과의 국방장관 회담을 연례화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며 "이는 한반도 안정과 지역평화를 위해 공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말했다.

국방부는 또 이날 조성태(趙成台)장관이 국가안보회의(NSC)에 보고한 '2000년도 국방정책 방향'을 통해 한반도 전쟁억제에 최대 역점을 두고 이를 위해 한미연합 정보감시체제를 가동, 북한의 활동과 도발 징후를 집중 감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