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동銀 전 경영진 재산 가압류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8년 6월 퇴출된 대동은행의 전 경영진 10명에 대한 재산 가압류가 예금보험공사에 의해 신청됐다.

예금보험공사는 대동은행 파산재단(관재인 이선우·박영배)을 통해 허홍 은행장과 채병지 전무, 이진호 감사 등 전 경영진 10명에 대한 재산 가압류를 대구지법에 최근 신청했다.

이는 대동은행 정리를 위해 대규모 공적자금을 투입했던 예금보험공사가 부실여신 발생의 책임을 물어 당시 경영진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예금보험공사가 밝힌 대동은행의 부실취급 여신은 1천270여억원이며, 손실규모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법정관리·화의 기업 여신을 제외하면 250억원에 이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