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공단지 가동률 저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농공단지가 부도로 인한 폐업 등으로 가동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상주지역에는 지난 98년 초까지 상주외답 농공단지를 비롯, 공성 화동 함창 등 5개 단지에 57개 업체가 입주해 가동에 들어갔었다.그러나 IMF 영향 등으로 2년 사이 이중 20개 업체가 부도 등로 휴·폐업 상태로 고작 65%인 37개 업체만 가동되고 있다.상주시 화동농공단지의경우 콘크리트 석재판재 공장 등 2개 업체만 운영될뿐 나머지 4, 5개소 입주 업체들은 공장이 폐허 상태로 방치돼 있다.상주시는 올부터 농공단지 가동률 제고를 위해 부도업체 등은 재분양 또는 적극적인매각에 나서 연말까지 가동률을 43개 업체, 75% 선으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