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中 영파시 섬유패션 교류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제.패션도시로 유명 제품교역 등 협력키로

대구시는 밀라노 프로젝트의 국제협력 및 연계를 강화키 위해 중국의 유명 봉제.패션도시인 영파시와 섬유.패션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문희갑시장과 민병오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 회장, 김우종 대구패션조합 이사장 등 지역 섬유업체 대표 10명은 오는 22일 절강성 영파시와 중국 중앙정부산하 석탄공사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 섬유.패션 교류 합의서에 서명키로 했다.

방문단은 영파시에 대구의류직물 전시센터설립 및 섬유제품 상호교역 확대, 양 도시가 개최하는 섬유패션 축제시 대표단 상호파견 및 패션쇼 개최 등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영파시는 인구 600만의 중국 4대 섬유패션박람회 개최도시 중 하나로 현재 1천800개 봉제업체들이 중국 의류 판매액의 12%를 생산하고 있다.

한편 방문단은 경제특구인 심천, 중경, 해남도 등 도시들을 방문, 대구시와의 교역 및 투자협력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