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동주택 워크아웃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열 3개사도

경남지역 중견 주택건설업체인 대동주택과 계열 3개사가 20일 채권은행인 신한은행에 워크아웃을 신청해 수용여부가 주목되고 있다.국내 주택공급 7위 업체인 대동주택은 IMF사태에 따른 영향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자금압박을 받아온데다 이달들어 21일 40억원, 31일 150억원, 내달중 268억원 등 총 458억원의 어음이 돌아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자금압박으로 부도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

대동주택과 백화점 등 계열 3개사 의 부채규모는 주거래 은행인 신한은행 556억원, 주택은행 2천21억원 등 총 5천19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에 워크아웃을 신청한 대동주택은 현재 아파트 1만3천가구를 비롯 고속도로 지하철 등 70여곳 1조6천억 규모의 민관공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회사측은 밝히고 있다.

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