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6·25 미군유해 400구 송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한국전 당시 사망한 미군으로 추정되는 400구 이상의 시신을 발견, 이를 아무런 조건없이 미국측에 송환할 것임을 제의했다고 유엔북한대표부 이 근(李根) 차석대표가 28일 밝혔다.

이 차석대표는 지난 해 12월과 올 1월에 걸쳐 미군 유해가 발견된 지역이 농경지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미국 정부는 이번 제의에 대해 조속히 행동을 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