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첨단기술 북한 등 유출 안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군사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첨단기술이 북한, 이란, 이라크 등 테러국과 잠재적 적대국에 유출되는 것을 막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27일 의회에서 행한 새해 국정연설에서 외교정책에 관해 언급하면서 미국의 안보를 위협할 첨단무기를 획득하려는 테러국 및 잠재적 적성국의 시도를 무산시키는 것이 21세기 외교정책의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북한의 핵 및 미사일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효과적인 합의를 이끌어내고 위험한 기술이 이란에 이전되는 것을 막는 한편 이라크가 인접국들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또 △생물.화학 공격에 대한 대비태세 강화 △주요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해커와 범죄자들의 침입 차단 △새로운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방위체계의 개발 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