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첨단기술 북한 등 유출 안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군사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첨단기술이 북한, 이란, 이라크 등 테러국과 잠재적 적대국에 유출되는 것을 막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27일 의회에서 행한 새해 국정연설에서 외교정책에 관해 언급하면서 미국의 안보를 위협할 첨단무기를 획득하려는 테러국 및 잠재적 적성국의 시도를 무산시키는 것이 21세기 외교정책의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를 위해 북한의 핵 및 미사일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효과적인 합의를 이끌어내고 위험한 기술이 이란에 이전되는 것을 막는 한편 이라크가 인접국들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또 △생물.화학 공격에 대한 대비태세 강화 △주요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해커와 범죄자들의 침입 차단 △새로운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방위체계의 개발 등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