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티켓 5대 광역시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연 관람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랑티켓'이 지난해보다 두배 가량 발행 장수가 늘어나며 종류도 다양해진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은 10억 4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22일부터 연말까지 월 2만장씩 발행한다. 이는 티켓 수로 볼 때 지난해보다 2배 가량 증가한 것이며 예산도 3억4천만원 정도 늘어난 것.

문예진흥원은 또 티켓 종류의 다양화로 청소년과 성인이 공연을 골라볼 수 있게 한다. 예전에는 1만2천원 짜리 한 종류이던 것을 2만원, 1만2천원, 8천원 등 3종으로 나눠 발행하는 것. 사랑티켓에는 장당 5천원이 지원돼 청소년 티켓의 경우 3천원만 내면 구입이 가능하다.

사랑티켓은 지방으로도 확대돼 올 6월 울산에서 열리는 제18회 전국연극제에 시범실시한다. 이후 5대 광역시로 확대하겠다는 게 문예진흥원의 구상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