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영화 사이버 펑크 영화제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열린공간 큐에서는 새천년을 맞아 미래세계를 예측한 영화들을 모아 26일까지 '사이버 펑크 영화제'를 개최한다. 프리츠 랑의 '매트로폴리스'(26년)을 비롯해 SF영화의 걸작인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82년),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벌거벗은 점심'(92년), 스탠리 큐브릭의 '시계태엽 오렌지'(75년), 뤽 베송 감독의 '마지막 전투'(82년)와 애니메이션 '아키라''로봇 카니발' 등 10여편의 사이버펑크 영화를 상영한다. 문의 053)742-735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