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감정 조장 공동대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선 대구시민연대는 지역감정 타파를 위해 광주, 대전 등 타지역과 연대 사업을 추진하고 경북지역 총선시민연대와도 공조활동을 벌여 낙천, 낙선운동의 범위를 넓혀가면서 광범위한 지지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총선 대구시민연대는 각 지역별로 입후보자들과 정당의 지역감정 조장 행위를 모니터 해 공동발표하고 공동 성명서와 공동 기자회견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광주, 대전지역 총선시민연대에 제안서를 보낼 계획이다.

또 구미, 김천, 안동 총선시민연대와 다음주 중 출범하는 경주, 포항 총선시민연대 등과도 협조체제를 구축, 경북지역 공천 부적격자에 대한 공천 철회운동을 전개하는 등의 낙천, 낙선운동을 공유하기로 하고 다음달 초 이들 단체와 실무접촉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총선 대구시민연대와 선거개혁 대구시민협의회는 19일 오후 2시 대구백화점앞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집회를 열고 유권자 혁명을 위해 선거법 재개정과 부폐무능정치 청산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대구시민 결의문을 발표했다.

李庚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