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축산농가 지원에 나선다.
농협 경북지역본부는 3월말까지 성서하나로클럽 등 지역 32개 농협판매장에 우수축산물 판매코너를 설치, 팔공상강우.팔공포크.정성닭고기.정성란.대구우유제품 등 축협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우유, 치즈 등 8개 축산가공품을 도내 310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계약을 추진하고 3월중 경주 환경농업교육원에 축산농업인 대상 환경농업교육과정을 신설, 운영할 예정이다.
또 농협이 공급하는 가공제품 및 농산물 포장지에 축산물 및 가공식품 홍보스티커를 붙여 홍보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계란소비를 위해 도내 농협점포에서 3월중 3차례 고객대상 사은행사를 개최하며 일선 축협조합과 연계, 3월1일부터 4개월간 축협사료 더 팔아주기 운동도 벌인다.지역본부 권중동 유통팀장은 "7월 통합중앙회 출범에 맞춰 지역 축산농가 지원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李鍾圭기자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