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이버 테러 118로 정통부 신고전화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유포 등 사이버테러 행위를 언제 어디서나 118번으로 신고해 주세요"

정보통신부는 "국민들의 안전한 사이버공간 이용과 정보통신 기반 보호를 위해 이달중 한국정보보호센터 안에 사이버테러 신고 및 상담센터를 설립하고 신고번호로 118번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국번 없이 118만 누르면 곧 사이버테러를 신고할 수 있고 지방에서는 서울지역번호(02)를 누른 뒤 118을 누르면 된다. 정통부는 또 내년부터는 지방에서도 118만 누르면 사이버테러를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