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선사유럽 사무소 EC 가격 담합혐의 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상선과 한진해운, 조양상선 등 국내 주요 선사의 유럽사무소들이 담합 혐의를 받아 유럽집행위원회(EC) 관계자들로부터 수색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의 런던과 함부르크, 한진해운의 함부르크와 브레멘, 조양상선의 브레멘 등 한국을 비롯한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6개 컨테이너 선사들의 유럽사무소에 지난달 29일과 지난 1일 EC 관계자들이 들이닥쳐 서류를 가져갔다.

업계 관계자들은 아시아 선사들이 유럽-미국간 수출입화물의 불균형과 관련, 유럽에서 미국으로 가는 화물에 대해 컨테이너당 250달러를 별도로 거의 동시에 부과하자 EC가 담합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