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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군위·의성~남안동 중앙고속도 4차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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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로 확장 공사 중인 중앙고속도로 칠곡군 가산면~군위군 구간과 의성군~남안동간 31.5㎞ 구간이 오는 10일 우선 개통 된다.

한국도로공사 중앙 2 건설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1월 중앙고속도로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천평리간, 군위군~의성군간 20.8㎞가 우선 개통된데 이어 나머지 구간이 확장 공사를 마침에 따라 오는 10일 임시 개통한다는것.

또 현재 4차로 확장 공사 중인 칠곡IC~칠곡군 다부IC 구간 등 나머지 12.5㎞는 내달 20일쯤 완전 개통될 예정.

건설사업소측은 4차로 임시 개통중 양방향으로 운행 중인 2차로는 하행선으로, 확장 공사 부분은 상행선으로 각각 변경돼 교통이 부분 통제될 예정이라며 임시 개통 기간 중 운전자들의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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