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7일 대구 독립영화협회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독립영화협회(약칭 독협)가 오는 17일 창립한다.독협은 송의헌 감독 등 대구의 젊은 영화인들을 주축으로 한 영화 모임. 다큐멘터

리 극영화 애니메이션 시네마떼끄 등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인들과 영상 제작단체들의 연대기구다. 지난해 10월 결성 준비에 들어가 김창우 경북대 교수 등 각계 인사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마침내 출범하게 된 것이다. 17일 오후 7시 대백예술극장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3일간의 창립행사인 대구독립영화제를 펼친다.

독협은 대구 영화의 제작 지원은 물론 각종 영화제를 통한 독립·단편 영화의 배급과 영화관련 정책 연구, 영화교육 등의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대구독립영화 전용관 설립도 추진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