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키스탄 연쇄살인범 공개처형 뒤 갈가리 찢어 산에 녹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키스탄 라호르 법원은 희대의 연쇄살인범 자베드 이크발에 대해 16일 사형을 선고하고, 라호르 광장에서 피해자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개 처형한 뒤 육신을 100등분해 산(酸)용액에 넣어 없애 버리라고 판결했다.

이 나라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인 이크발은 어린이를 목졸라 죽인 뒤 시신을 산용액에 넣어 없애는 잔인한 수법으로 근 100명의 어린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인은 지난해 경찰에 보낸 편지에서 "경찰이 나를 구타해 그 보복으로 어린이들을 살해했다"고 밝혔으나, 그 후 태도를 바꿔 범행사실을 부인해 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