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 아침 더 춥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사현상에 이어 막판 꽃샘추위가 몰아칠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황사가 편서풍을 타고 한반도를 지나면서 23일부터 전국에서 황사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다 찬 대륙성 고기압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기온마저 크게 떨어지고 북서풍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24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4.3℃로 평년보다 조금 높았지만 낮 최고기온은 11℃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주말인 25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1℃, 군위 -3℃, 의성 -4℃, 춘양 -5℃까지 떨어질 것 같다.

李尙憲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