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도 가축구제역 파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제역 파문으로 한국산 쇠고기의 통관을 보류하고 있는 일본에서도 지난 25일 규슈(九州) 미야자키(宮崎)현에서 소 10마리를 도살하고 가축에 대한 검역을 실시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일본 미나미 니혼(南日本)신문에 따르면 미야자키 현에서는 각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내 8개소에 긴급 소독약 배부처를 설치했으며 현청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농가를 방문, 1천여 축산 농가에 소독약을 배부했다.

미야자키시에서는 6개소의 가축보건위생소에 각각의 긴급대책본부를 두고 방역대책에 임하고 있다.

또 인근 가고시마(鹿兒島)현에서는 구제역과 관련한 계몽포스터 5만여매를 컬러인쇄해 전체 축산농가에 배부하고 가축·오염물질의 이동을 금지시켰다.

朴淳國 편집위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