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특수부 김영종검사는 3일 음란CD를 대량 제작해 PC를 통해 불법판매한 서모(31·김해시 삼방동)씨와 지모(31·부산시 서구 전포동)씨 등 2명을 음란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작년 5월 음란 및 게임CD 1천600여장을 복제한 후 PC통신 게시판에 판매한다는 내용을 띄워 남의 명의로 개설한 휴대폰으로 주문을 받는 수법으로 340회에 걸쳐 1천200만원 상당을 우편판매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