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골 체험학교'개설 경남도교육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교육청은 도내 도시지역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논 도랑에서 미꾸라지를 잡고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산골체험학교(함양군 안의면 신안리)를 18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

산촌유학학교는 3박4일 일정으로 농촌과 산골의 자연을 맛볼수 있고 기존 학교에서는 받을 수 없는 도예·한지공예·연극 등 다양한 과목으로 짜여져 있어 학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도교육청은 수용인원이 120명인 이 학교에 50억원의 예산을 투입 시청각실·전통음악실·도예실·야외 공연장·예절실 등을 갖추고 시·군교육청별로 연간 200∼600명을 선발해 교육시킬 계획과 함께 자연경관이 좋은 폐교에 매년 1∼2곳씩 산촌유학교를 개설할 방침이다.

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