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공고와 포항중이 제55회 청룡기고교야구 예선 및 제43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중학야구예선에서 경주고와 포철중을 각각 물리쳤다.
포철공고는 6일 영남대구장에서 벌어진 경주고와의 예선에서 투수 유혜정이 6과 2/3이닝동안 삼진 6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류동호, 최준석이 7안타를 합작, 6대1로 승리했다.
포항중은 포철중을 맞아 5대5 동점인 7회말 2사 1,2루에서 김상민의 끝내기안타로 6대5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에서 포항중 김무학은 5회말 1점홈런을 기록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