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등산로 52곳 폐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조한 날씨속에 산불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대구시는 시 전역 63개 등산로중 52개 등산로를 폐쇄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충분히 비가 올 때까지 팔공산은 동화사~동봉, 갓바위 주차장~갓바위 2곳, 비슬산은 휴양림~대견사지, 유가사 주차장~비슬산 정상 2곳을 제외한 모든 등산로를 폐쇄한다. 앞산 7군데 등산로는 등산이 계속 허용된다.

시는 또 화기를 지닌 입산자에게 법정 최고 과태료를 부과하고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태우기를 금지하는 한편 공무원.공익근무요원 등 산불감시원을 증원해 순찰.순산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이와 함께 공무원 비상근무를 확대, 시본청은 1/5, 구.군 및 공원관리사무소는 절반씩 근무토록 하고 헬기 4대로 순찰과 계도방송을 매시간 실시할 계획이다.

曺永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