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대는 20일 대구시도시개발공사와 교육부를 상대로 행정정보 비공개결정 취소 청구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대구참여연대는 "올 초 시청 등 지역 16개 행정기관에 단체장 판공비 내역공개를 요청했으나 도개공은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며 "공기업 단체장의 판공비 내역은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참여연대는 또 "교육부도 지난해 12월 계명대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도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계명대 관련 각종 부정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감사결과를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李尙憲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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