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정정보 비공개 취소' 참여연대 행정심판 청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참여연대는 20일 대구시도시개발공사와 교육부를 상대로 행정정보 비공개결정 취소 청구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대구참여연대는 "올 초 시청 등 지역 16개 행정기관에 단체장 판공비 내역공개를 요청했으나 도개공은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며 "공기업 단체장의 판공비 내역은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참여연대는 또 "교육부도 지난해 12월 계명대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도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계명대 관련 각종 부정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감사결과를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李尙憲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