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내주 원구성 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는 총재회담이 끝난 직후인내주 중반께부터 총무간 접촉을 갖고 16대국회 원구성 협상에 착수한다.

민주당 박상천(朴相千) 총무는 "총재회담이 끝나고 내주 중반부터 원구성 협상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 이부영(李富榮) 총무도 "총재회담이 끝난 후 민주당측과 접촉을 가질 예정"이라며 내주 중에는 원구성 협상에 본격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원구성 협상은 4.13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에 실패한 자민련을 협상에 참가시키는 문제에서부터 국회의장 선출 및 상임위원장 배분방식 등을 놓고 양당이 현격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어 초반부터 난항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