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궁 올림픽 3차선발전 장용호.최남옥 선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예천군청 장용호와 경북 경주여고 최남옥이 2000년 시드니올림픽 양궁3차 선발전 이틀째 경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5일 강원도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남자일반부에서 장용호는 배점 43.4점으로 대구중구청 정재헌(41.2점)과 예천군청 김성남(39.4점)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여자일반부에서는 여고생 최남옥이 45.4점의 배점으로 대구서구청 정창숙(45점)을 앞서 1위에 올랐다.

정인열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