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원한 미과즙음료 뜨거운 시장쟁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양유업이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제2의 물이라고 하는 미과즙음료 '니어워터'를 새로 개선한 '니어워터 O2'를 출시해 미과즙음료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미과즙 음료시장은 지난해 남양의 '니어워터'를 비롯 해태의 '물의 꿈', 한국야쿠르트의 '서플라이', 롯데의 '2% 부족할 때' 등이 나와 400억원대의 시장쟁탈전을 벌였다.

올해 4천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미과즙음료시장은 남양의 신상품을 포함 제일제당의 '이슬처럼' 출시 등으로 판매전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남양은 천연산소가 강화된 신제품 니어워트O2 를 복숭아·레몬·포도·석류 등 4종류로 출시하면서 공격적 마케팅에 나섰다.

이밖에 매일유업이 새로운 미과즙음료 출시준비에 들어갔으며 서울우유, 농심도 시장참여를 검토하고 있어 내년 7천억원 정도의 시장을 놓고 일대 격전이 벌어질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