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자티켓 영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경찰서는 27일 무허가 다방을 차려놓고 10대와 20대 초반의 남자종업원을 고용, 여자들을 상대로 티켓영업(일명 호다방)을 해온 혐의로 황모(25.상업.구미시 원평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 최모(18)군과 이모(20)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7일부터 구미시 원평동 ㅌ다방을 밤시간에 임대, 최군 등 남자종업원 6명을 고용, 구미시내 여관, 술집, 상가, 식당 등에 차배달을 시켜 차값의 50%를 소개료로 받는 등 하루 평균 50만~75만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올린 혐의다.

특히 최군 등은 지난 18일 밤 구미시 원평동 모여관으로 차배달을 한후 1인당 50만원씩의 화대를 받고 여자손님 2명과 윤락행위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구미.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