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오른 이종범 끝내기 2루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람의 아들'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스)이 시즌 처음으로 3번타자의 중책을 맡아 끝내기 2루타를 터뜨렸다. 이종범은 28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3대3이던 9회말 1사 2루에서 우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4대3 승리를 이끌었다. 2번타자 오니시가 3루수 앞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내야 실책으로 2루에 나간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이종범은 이에 앞서 3회말에도 1사 1,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는 등 5차례 타석에 들어서서 볼넷 1개를 고르고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로써 이종범은 1군복귀 5경기동안 5개의 안타를 쳐내 타율을 0.263으로 끌어올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